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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4
작성일 2019-08-27 (화) 14:22
ㆍ조회: 6  
IP: 108.xxx.37
휴게텔에서 만난 쩌는 타이혼혈 처자 썰-2 <p>휴게텔에서 만
휴게텔에서 만난 쩌는 타이혼혈 처자 썰-2 휴게텔에서 만난 쩌는 타이혼혈 처자 썰-2

게이들아 미안. 어제 야근해서 지금 만싱창이다.



지금 오전 9시 30분이네.



얼른 이어 써보도록 하지.



어디까지 썼더라? 아 탕으로 갔다고 했지.



여튼 탕에들어가는 도중에 처자가 말을 걸어오는거. 



아마.. 어느정도 말이 통하기도하고 내가 긴장을 풀어준답시고 이빨턴게 주효 했던거 같다.



- 넌 몇살이냐~ 



- 올해로 29살이다. 



- 진짜? 그렇게 안보인다 26살처럼 보인다.



- 하하 고맙다.



쒸,,,,불,,,년,, 나한테 이빨털어도 떨어지는거 하나 없는데 이빨치는거.



여기서 뭔가 살짝 촉이 오는거 같은데.. 일단은 보류하기로 하고 .. 탕으로 이동했다.



탕에 도착해서 처자가 들고와준 내 옷가지들을 알아서 정리할 동안 



난 처자가 건네준 칫솔로 열심히 이를 닦고 있었지.



그리곤 잠시 후 스륵..하는 소리와함께.. 캬..



내가 어느정도 예상했던 곡선의 쌩 힙라인이 등장했다. 



아, 이 처자는 오렌지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원래는 속옷을 입는데 그날따라 입기 싫어서 원피스만 입었었단다.



캬... 크진 않아도 한속에 꽉찰 아담하고 봉긋한 가슴선과 어울려 역곡선으로 이루어진 힙라인의 환상의 조화.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AV배우(동남아권 얼굴을 싫어하지만 혼혈은 예외인... 느낌알지?)의 와꾸를 빼다박은..크..



바로 내 주니어는 화를 내기 시작했지.



성님, 어서 나를 저 완벽한 힙라인에 파묻히게 해주쇼 라며 나를 재촉하는것만 같았다.



하지만 나 이제 아홉수.



내년이면 계란 한 판 다 채우는 나인데 느긋하게 즐길줄도 알아야 한다며 



평생을 함께한 내 주니어에게 인내심을 강조했지.



칫솔질을 끝내고 나신으로 내 앞에서 물을 가져다 주며 약간은 부끄러운 듯 살짝 움츠려있는 그 처자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좀 더 야릇한 느낌을 받게 되었지.



왠지 막 그 있잖아.. 순진한척 하면 괜히 더 괴롭히고 싶어지는 그런거.. 나만그런가?? 여튼..



처자가 인도하는대로 욕실에 준비되어있는 물대? 그 때밀이 아재들의 플레이 그라운드 있잖아? 그 위로 올라갔다.





수압을 조절해가며 수온을 체크하는 혼혈처자.. 크...



내 평생 이런 처자랑 이 가격에 언제 해보냐며 한참을 기대하고 있었다.



내몸에 살짝살짝 뿌려주며 괜찮냐고 물어보고 나는 괜찮다고 대답하고..



잠시 대화가 끊어지는 느낌을 받아 나는 말을 또 걸었지.

(물론 잘 안되는 영어실력인지라 짤막짤막하게 물어본거야.)



- 남자친구 있어?



- 아니.



- 왜? 이렇게 이쁜데?



- 하하, 그들(타이완) 사람들에게는 내가 이쁘지 않은가보다.



- 하하 그래? 그럼 내가? (니 남친 하까? 대충 이런뜻)



- 읭?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농담따먹기를 좀 시전해주니깐 부끄러워하는 기색도 좀 풀리는 것도 같았다.



그리고  돈까스 전문점가면 메인요리나오기전에 스프주잖아. 왜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그런느낌으로 몸을 씻겨준단 말야? 그 서비스를 받고



이제 본격적으로 바디를 타려고 처자가 준비한다.









--- 3편에서 계속 



회의좀 하고옴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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