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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눠요 > 자유게시판
작성자 노경숙
작성일 2013-01-31 (목) 09:50
ㆍ조회: 869  
IP: 27.xxx.186
하나님께 정말 바쳐야 할 것
한부부가 심각하게 부부 싸움을 했습니다 중재자가 화해를 시켜보려고 남편에게 찾아가 부부 싸움ㅇㄹ 하 이유를 들어보았습니다 남편의 이야기를 들고보니 ㅇ내가 잘못했습니다 그래서 ㅇ내를 찾아가 남편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당신이 잘못했던데 왜 그렇게 고집을 부립니까? 빨리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용서를 빌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내가 거품을 물고 너어갔습니ㅏ 왜 남편한테 먼저 갔느냐며 싸운 이유를 열을 내며 설명했습니다 아내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또 남편이 잘못한 것 같습니다
그런 결국 이런 부부 싸움은 왜 하게 되는겁니까 ?남편과 아내가 서로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하려고하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잘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양쪽 모두 자신이 옳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일어나는 다툼이나 분열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인들끼리 왜 이쪽 저쪽 편으갈라 다투는지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들 자기들이 하는 방식대로 해야 교회가 잘 된다는 것입니다 따지고 보면 야쪽 다 교회를 위해 싸우는 것입니다 누구도 교회 잘못되라고 싸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문제느 자기들 방식이 옳다고 고집한다는데 있습니다 이렇게자기가 옳다고 고집을 부리는 사람은 하나님도 못 말립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사55:8-9)
 
주님의 생각은 내생각과 다를 때가 많습니다 나는 분명하게 옳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않다고 하실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자기 소리를 낮추고 주님의 뜻을 구해야합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한 그것이 정말 성령님의 역사라면 다른사람도 동일하게 옳다고 느끼게 되어있습니다 그 점을 겸손하게 분별 할 줄 아는 사람이 교회 중직이 되어야 그 교회가 주님이 다스릴 수 있는 교회가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정말 바쳐야 할 것은 나의 자아입니다
내 안에 주님이 계신지 안계신지 무감하게 살아가지 말고 내생각, 내 고집, 내 성질을 내어 버리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가 은혜받은 부분이어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함께하는 교회가 자기를 낯추고 주님을 높여 드리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 ^
이름아이콘 성도
2013-02-02 17:59
참 은혜가 되네요. 좋은 글이예요.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홍상희
2013-02-04 15:14
그렇네요~ 겸손하게 분별할 줄 아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름아이콘 여여
2017-10-20 10:39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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